파주 버스 150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2017년식 뉴 슈퍼 에어로시티 F/L.저상 | 2019년식 뉴 슈퍼 에어로시티 개선형.저상 |
1. 노선 정보 [편집]
파일:파주시 CI_White.svg 파주시 일반시내버스 150번 | |||||
[ 지도 노선도 보기 ] | |||||
기점 | 경기도 파주시 맥금동(장터고개·맥금동영업소) | 종점 |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(김포공항국내선(10번홈)) | ||
종점행 | 첫차 | 05:00 | 기점행 | 첫차 | 06:30 |
막차 | 22:00 | 막차 | 23:35 | ||
평일배차 | 출퇴근 10~15분/평시 15~20분 | 주말배차 | 15~20분[1] | ||
운수사명 | 인가대수 | 22대[2] | |||
노선 | |||||
2. 개요 [편집]
3. 역사 [편집]
- 2001년 초~중반 신설된 노선으로 추정된다. 당시 노선은 교하-삽다리-덕이초-대화역-주엽역-정발산역-마두역을 거쳐 백석역까지 운행하던 서부여객 소속 노선.
당시 에메랄드 땡땡이 도색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.
- 수요가 늘자 금촌으로 연장, 월드2차@(현 산내마을 8단지) 경유 및 회차, / 능곡 경유 김포공항으로 연장.
- 2002년 9월 1일 부로 서부여객이 신성교통으로 합병되면서 인수되었다.
- 기존 금촌[3]에서 맥금동으로 연장되었다.
- 2007년 10월 14일, 150번의 분리노선 형태로 운행하던 1500번(교하지구~김포공항) 노선이 본 노선으로 통합되었다. 폐선 구간인 교하지구~대화역 구간은 700번을 증차함으로써 대체되었다.
- 운정신도시가 개발되면서 노선이 여러 차례 수정되었다. 덕이동-김포공항 일산, 서울 쪽 노선은 그대로 존치.
- 2017년 12월 29일부로 신성교통으로 이관되었다.
4. 특징 [편집]
- 차종은 2002-2003년식 슈퍼 에어로시티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다.[4] 차량이 다 되면서 교체가 완료되어 전 차량 저상버스 뉴 슈퍼 에어로시티 (F/L)로 운행하고 있었으나... 2016년 6월부터 90번과의 차량 트레이드로 일부 고상차량이 들어오게 되었다. 실로 오랜만의 고상차량 운행. 그러다가 현재는 또 다시 전 차량 저상버스로 바뀌었다.
- 김포국제공항에서 고양시 / 파주시 방면으로 가는 단 둘뿐인 시내일반버스.[5] 파주 버스 56번과는 달리 능곡과 덕이동, 운정신도시, 당하동을 경유하여 금촌까지 운행한다. 운정에서의 노선도 세부적으로 다르다.[6]
- 폭주하던 시절에는 김포공항~금촌역까지 1시간컷을 했던적도 있었다고 한다.
- 거리비례제 적용노선이므로 현금으로 승차시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.
5. 연계 철도역 [편집]
- 김포 도시철도: 김포공항역
수도권 전철 서해선: 김포공항역, 능곡역- 인천국제공항철도: 김포공항역
6. 둘러보기 [편집]
[1] 하지만 주말에는 가끔씩 간격이 30분, 심하면 40분까지도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.[2] 실제로는 18대로 운행한다.[3] 금촌차고지. 567번, 760번, 3000번의 차고지다.[4] 이 차량들은 본래 서울 시내버스 노선이 개편되기 전에 제일여객 907, 907-1번 등에서 운행했던 것으로 차량 외부에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.[5] 파주 버스 33번도 있었으나 2015년 11월에 운행중단[6] 56번이 와석순환로를 경유, 운정신도시를 ㄹ자 모양으로 운행한다면 150번은 미래로를 통해 직선으로 내려온다. 또한 56번은 이후 경의로를 이용해 탄현역으로 가지만, 150번은 덕이로를 통해 동패동과 삽다리를 경유한다.[7] 일산동구청 정류장 하차 후 도보로 약 150m.[8] 파주방면 승차만 가능.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200m 이동하여 방화동도시개발11단지 정류장에서 승차.[9] 개화검문소 정류장 하차 후 도보로 약 150m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